

요즘 힙하다는 신당 중앙시장, 시끌벅적한 노포들 사이에 뜬금없이 이국적인 향을 풍기는 타코 집 다녀왔습니다. 퇴근길 가볍게 한잔 걸치기 딱 좋은 분위기. 😏 매장에서 직접 옥수수를 갈아 구워낸 토르티야의 구수한 풍미부터가 체급이 다릅니다. 이베리코 돼지고기가 듬뿍 올라간 알 파스토 타코를 손으로 들고 베어 문 뒤, 시원한 멕시코 맥주로 목을 축이면 그날 하루 스트레스가 싹 씻겨 내려갑니다. 💥 금요일 저녁, 여자 친구 손잡고 가볍게 힙한 감성 충전하러 가기 딱 좋아요. 👍
라까예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85길 42 1층 라까예